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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아이 맘에 걸려 조리원도 포기하고 관리사님 알아보다 더 감동 알게됐어요. 막상 한달 예약하고나니 제가 좀 까다로운편이라 걱정이 많았죠. 그런데 너무나도 다행히... 이연실 이모님이 오신거예요~ 일단 집에 오시면 옷갈아입고 손닦고 머리묶고~^^ 조리원 안가고 바로 집으로 퇴원해서 아기 재대도 붙어있고 저도 움직이기 힘들었는데 이모님이 아기 목욕도 잘 시켜주시고 재대관리도 꼼꼼히 잘해주셔서 우리아기 배꼽도 예쁘게 떨어졌어요 매일 점심마다 새로운 반찬도 맛나게 해주셔서 한달내내 점심이 든든~! 근처에서 일하는 남편이 매일 집에 와서 점심 먹어서 더더욱 감사했어요. 젖몸살로 고생했는데 퇴근시간도 미뤄가며 도와주시고 큰아이도 예뻐해주시고~ 여러모로 한달동안 너무 편안하고 좋았어요. 셋째?ㅋㅋ 만약 낳는다면 또 이모님이랑 한달 보내고 싶네요 이연실이모님 정말 감사합니다^^ |